마라톤 후 욱신거리는 발바닥 통증, 족저근막염일 수도
마라톤 후 욱신거리는 발바닥 통증, 족저근막염일 수도
안녕하세요.
판교새로튼튼재활의학과입니다.
아직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하지만 영상의 기온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렇게 날씨가 따뜻해지게 되면 운동이나
야외활동이 늘어나게 되면서 이로 인한
부상을 호소하시는 분들의 수도 부쩍 늘어나게 됩니다.
특히 작년부터 시작된 러닝 열풍으로 인해
이번 봄, 마라톤을 해볼까 결심하신 분들도 계실 텐데요.
이러한 분들이라면 오늘 포스팅에 관심을
가져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마라톤은 건강을 위한 운동일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방법으로
많은 분들께서 즐기시는 운동 중 하나인데요.
다른 운동들과 다르게 특별한 준비물이 필요하지 않고
트랙 위를 달리거나, 자연을 바라보며 뛰는 운동은
누구나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올 수 있죠.
하지만 이는 발에 직접적인 자극을 줄 수 있는
고강도 운동이기 때문에 여러 족부질환을 유발할 수 있어
신경 써 관리를 해주시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오늘은 마라톤 후 발생하는 발바닥 통증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달리기를 하고 잔 다음날 아침에 느껴지는
발바닥 통증을 경험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단순히 발바닥에 통증이 나타날 뿐만 아니라
뻣뻣하게 굳는 느낌이 들거나 뒤꿈치에 느껴지는 아픔,
그리고 이러한 증상들로 인해 걷는 것이 어려워진다면
이는 대표적인 족부질환인 족저근막염 때문일 수 있는데요.